첫 설정
종족·신분·능력·목표와 시작하고 싶은 지역을 편하게 정하세요. 자신이 만든 인물이 있다면 그대로 가져와도 좋습니다.
사람의 길과 백귀의 밤 사이
부적을 누르면, 기록이 열립니다.

인간과 요괴가 살아가는 아마카게 열도.
어떤 이름으로, 누구의 곁에서, 무엇을 위해 걸을지는 당신에게 달려 있다.
대전이 끝난 지 두 해. 무너진 성벽 아래에는 다시 장이 섰고, 숲과 강에는 여전히 인간의 법이 닿지 않는 길이 남아 있다.
사람은 모두 선량하지 않고, 요괴도 모두 같은 뜻을 품지 않는다. 누군가는 재건을, 누군가는 이익을, 누군가는 오래된 원한의 답을 찾는다. 여섯 지역의 길 위에서 의뢰와 장사, 수련과 교섭, 동행과 관계를 이어갈 수 있다.
숲과 성하마을, 전장의 폐허와 물길, 설산과 금술 유적. 지역마다 다른 삶과 이해관계가 이어진다.

지도는 열도의 지형과 분위기를 소개하는 원화입니다. 표시된 경관을 새로운 행정구역으로 나누지 않습니다.
친절한 안내자만 모인 세상이 아니다. 자존심과 욕심, 호의와 원한이 각자의 말과 선택에 남는다.
혼불과 산령, 물길의 괴이와 전장에 남은 존재들. 이름을 아는 것과 그 뜻을 아는 것은 다르다.
종족·신분·능력·목표와 시작하고 싶은 지역을 편하게 정하세요. 자신이 만든 인물이 있다면 그대로 가져와도 좋습니다.
메인 사건, 작은 의뢰, 장사, 수련, 연애와 동행. 원치 않는 제안은 거절할 수 있고 한곳에 머물러 생활할 수도 있습니다.
/사건 · /사칭방지 · /요약 · /디버그
/도감으로 알려진 요괴 정보를, /의뢰로 지역의 할 일을 확인하세요.
크랙 콘텐츠는 비공개 준비 중입니다. 채팅용 상황 이미지는 아직 제작 전이며, 홈페이지의 인물 원화와 웹툰·영상은 별도 자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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